감독 : 리들리 스콧
출연 : 러셀 크로우(맥스 스키너), 알버트 피니(헨리) . .
영화줄거리>>
맥스는 성공한 런던 증권가의 냉정한 비즈니스맨이며 주변에서 돈밖에 모르는 워커홀릭에 바람둥이로 낙인 찍힌 남자. 어느 날, 그의 삼촌 헨리가 유산으로 남긴 프로방스의 와인농장과 저택을 찾아가다 우연히 길에서 아름다운 프랑스 처녀를 만나게 된다. 그녀의 이름은 패니 샤넬. 그러나 패니는 알면서 넘어간다는 맥스의 작업에 꼼짝도 하지 않는데. 승승장구하던 그의 인생 최대의 난관을 어떻게 헤쳐 나갈 것인가? [출처:네이버]
효아생각>>
사람은 결국 자연으로 다시 돌아오게된다.. 돈밖에 모르는 맥스 스키너(러셀 크로우) 역시 자연으로 다시 돌아와 그녀와의 사랑을 이루게 되었다..
하지만.. 대부분의 영화가 그렇듯.. 거기까지다.. 해피앤딩.. 남녀가 만나 사랑을 이루는 부분.. 거기까지.. 하지만 난.. 그이후의 그들의 사랑이 더 궁금하다..
과연 저렇게 만난 저들의 그 이후의 삶은.. 그 이후의 생활은 어땠을까..?
그들은 과연 그들의 사랑을 어떻게 지켜가고 있었을까..
이영화처럼 사랑은 어느날 갑짜기.. 그리고 너므나 많은 기대와, 설레임... 환상을 가지고 시작하게 된다.. 하지만.. 일단 시작하게 되면.. 그것들은 잠깐일뿐.. 생각지도 못한.. 사랑하기 때문에 생기는 아픔과 슬픔 걱정.. 들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다는거..
그래서 나는 생각했다..
부디 이들은 아래 사진속 한장면처럼 항상 행복하게.. 그렇게 사랑을 지켜갔음.. 하는 작은 바램을.. 가지며 극장을 나왔다..
▲ 가장 남기고 싶은 영화속 한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