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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ho's history]나 무 Tree

이태호 |2006.11.19 23:25
조회 13 |추천 0

  나     무   난 늘 그자리에 혼자 있습니다. 

시간이 흘러도 다른 사람을 만났어도 

당신이 날 기억할 수 있게 그 자리에 있습니다. 

당신과 헤어진 후 난 사랑을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했습니다. 

내가 사랑을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오직 당신이기에 

당신이 내 사랑이기에 

시간이 흘렀어도 난 변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움이 쌓여서 내 주변엔 남은게 없지만 

당신에 사랑을 기다리며 여기에 있겠습니다. 

날 너무 오래두면 여기 이자리도 

모두에게서 지워질 겁니다...

^♡^   by`L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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