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4교시가 끈나고 ㅋㅋㅋㅋㅋ
해피붐 급 모여서 자매분식으로 고고싱해서
쫄면&떡볶이&라면&참치김밥2줄
시켜서 맛나게 먹고 나서 다정이는 버스타고 급 집으로가고
소라랑 나랑 은경이랑은 우리집 가는 방향으로 계속 가다가 은경이 버스터미널에서 친척 기다린다고 했는데 ㅋㅋㅋㅋ
그냥 우리집 앞까지 가서 버스타고 ㅋㅋㅋ
그 버스 정류장에 있던 아주 통통한 꼬마 아이가 우리에게
"젠장!" ㅋㅋㅋ
이러는 것이어따 ㅋㅋㅋㅋㅋ
아마도 그아이가 잠시 어디 갔다온 틈에 우리가 꼬마의 자리에
앉아서 그렇기 때문일꺼다.....ㅋㅋㅋㅋㅋ
그래서 우리가 크게 웃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큰웃음을 준 꼬.마.아.이....ㅋㅋㅋㅋ
정말 고마웠다..........
그리고 몇분후.....
내가 잠시 일어난 사이 그아이는 내자리에 비집고 들어왔구 ㅋㅋ
그래서 내가 "에이 젠장!" 이랫더니 ㅋㅋㅋ
그아이는 "나는 아까전에 '에이젠장' 이라고 안했는데~!"
이러는 것이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미안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고 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큰 웃음을 주었던 아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사하다 ^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나는 그아이가 무서워 일찍 먼저 들어왔구 ㅋㅋㅋ
집에서 계속 컴터하고 티비보고 놀다가
혜원이 학원 끝나는 시간에 맞춰서 가족끼리 GS백화점가서
혜원이 스키니진 바지 사고
나는 위에 점퍼 하나 샀다.....
내가 점퍼를 사기까지 또 많은 일들이 있어따 ㅋㅋㅋㅋ
내가 DOCH에서 아주 이쁜 핑크색...점퍼를 골랐다 ㅋㅋㅋ
그래서 사달라고 했더니 ....
엄마가 너무 튄다며 사지말라고 그랬다 -_-
그래서 완전 짜증이 난 상태였다...
휴휴휴휴휴휴휴휴휴휴
그래서 나는 그때부터 삐져서 계속 안산다고 하고
다시 그 매장에 갔는데
수험생 20%할인 이라고 되어있는
것이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겁나게 반가와서 이거 20%되는 거냐고 물어봤더니 ㅋㅋㅋ
신제품이라고 안된다고 하는 것이었다 -_-
존나 씨발 이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존나 짜증나는 티 팍팍내고나서 ㅋㅋㅋㅋㅋㅋㅋ
또 검정색 이쁜거 봐논것이 있었는데 ㅋㅋㅋㅋㅋㅋ
그거 사달라고 좀 지랄을 했다 ㅋㅋㅋㅋㅋㅋㅋ
그랬더니 엄마가 그 옷은 더 이쁘다고 극 칭찬을 했다 ㅋㅋㅋㅋㅋ
그래서 가격을 보니까 ㅋㅋㅋㅋㅋ
아까 그 분홍색보다 ㅋㅋㅋㅋㅋ
대략 3만원이 더 비싼것이었다 ㅋㅋㅋㅋ
난 횡재했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후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기분좋게 옷을 사고 ㅋㅋㅋㅋ
급 집으로 향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문난칠공주 못봐서 안타까웠따..........ㅜㅜ
꼭 재방송 봐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의 일기엔 재밌는 이야기가2개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