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40집 방문하기가 그래서
엘리베이터에 안내문을 붙여두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볼펜도 같이 매달아야 하네요.ㅠㅠ
휴먼 앤 북스에서 이 번엔
활산 성수 대선사님의 선문답집
"저 건너 산을 보라'가 나왔답니다.ㅎㅎ
주장자를 내리치며 할!을 외치시는 모습은 참으로
속세의 갈등과 원망에 시달리는 중생들에게
폭포수같은 해답을 부어주시지요.
저도 올 겨울엔 도나 닦아볼까 합니다.
또 40집 방문하기가 그래서
엘리베이터에 안내문을 붙여두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볼펜도 같이 매달아야 하네요.ㅠㅠ
휴먼 앤 북스에서 이 번엔
활산 성수 대선사님의 선문답집
"저 건너 산을 보라'가 나왔답니다.ㅎㅎ
주장자를 내리치며 할!을 외치시는 모습은 참으로
속세의 갈등과 원망에 시달리는 중생들에게
폭포수같은 해답을 부어주시지요.
저도 올 겨울엔 도나 닦아볼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