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끝나구 가영이가 사준
솜사탕 먹구 솜사탕 먹다가
일번가 모이세 가서 우동먹구
우동먹다 얘기하구
나와서 일번가를 방황했다 ..
지하상가에서 ...
가영이가 웃긴말해서 진짜 많이웃고
창피할정도로 웃다가 가영이 쓰러지고
집에가는길에 핫팩받구
똑딱했더니 뜨끈뜨근
지나네가는데 미희가 소리쳐서
어떤 아저씨가 욕하면서 달려오고
도망가구 ㅜㅜ
무서웠어 .....ㅜㅜ
지나집에 숨어서 있다가
엄마한테 전화와서
지나하구 안녕 하구
미희랑같이오다 미희랑두 안녕하구
난 동생하구 집에왔음 ..
아추워추워추워추워추워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