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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디자인주지아로

박의철 |2006.11.20 20:52
조회 445 |추천 0

  - 이탈디자인주지아로   예술감각과 상업성을 잘 조화시키는 회사로, 1968년 조르제토 주지아로(Giorgetto Giugiaro)가 알도 만토바니(Aldo Mantovani)와 함께 설립하였다. 첫 작품은 알파로메오(Alfa Romeo)의 알파수드(Alfasud)이며, 1969년 첫 양산차(量産車)인 스즈키모터(Suziki Motor)의 캐리를 디자인하였다.
지금까지 폭스바겐의 골프(Golf), 피아트(Fiat S.p.A)의 판다(Panda), 사브(Saab Automobile AB)의 9000, 한국의 포니·스텔라·소나타·라노스·레간자 등 100대 이상의 자동차를 디자인하였다.

1970년대 후반 산업디자인 분야로 진출하여 니콘의 카메라 F3와 F4를 비롯해 시계·전자제품·화장품용기·파스타(이탈리아 음식) 등 다양한 제품을 디자인하였다. 현재 조르제토 주지아로와 알도 만토바니의 아들인 파브리치오 주지아로(Fabrizio Giugiaro)와 마르코 만토바니(Marco Mantovani)가 경영에 관여하고 있다.

스타일링·엔지니어링·프로토타입(원형) 등 6개부문 30개부서로 이루어졌으며, 본사에 761명의 직원이 있고 3개의 생산라인에서 연간 150대의 프로토타입을 만든다.

홀딩이탈디자인(Hoding Company Italdesign)·ETM·주지아로디자인 등 7개 계열사가 있으며, 최근 스페인과 미국 캘리포니아주(州)에 디자인스튜디오를 세웠다. 본사는 이탈리아 피에몬테주(州) 토리노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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