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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쉽게 따라하는 파스텔화 기법 1탄

방소연 |2006.11.20 23:42
조회 54 |추천 0

 

오늘의 도전 주제: 하늘과 구름과 벌판.

 

 

준비물: 파스텔 64색, 수채색연필, 잠자리지우개, 바바라2호 붓, 픽사티브, 머메이드지, 면봉,

           휴지, 물티슈

 

도전 실습생: 간호사 K양. 미술분야에선 완전 잼병이라 그림그리는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

 

 

 

 

1.짙은 파랑부터 하얀색까지 비슷한 색 4~5가지 고른 후 맨위에서부터 순서대로

넓적하게 두줄씩 칠한다.

        2. 손가락으로 힘을 꾹꾹 눌러 동글동글 원을 그리며 색을 펴 바른다.  

 

 

 

 

3. 하늘과 땅이 맞닿는 부분에 흰색 여백을 조금 주고 자를 댄 후, 벌판의 밑색을 칠한다.

고동색, 갈색, 황토색계통을 선택하여 하늘을 칠할때와 같은 방법으로 칠하고 펴바른다.

 

    

 

 

 

 

4. 하늘 부분을 지우개로 구름을 그리듯 지워나간다.

  

      

 

 

 

 

 

5. 오른쪽 치우친 곳에 연두로 세모비슷하게 나무의 수관부분을 그린 후, 빛 받는 쪽은 노란색을 덧칠하고 어두운 쪽은 진한 초록계열색을 덧칠한 후, 면봉으로 비벼준다. 나무의 줄기부분은 고동계열색으로 선 하나 긋는다.

 

 

          6. 수채 색연필로 더 그려 넣고 싶은 밀밭이나 새 등을 그려 넣고, 바바라 붓에 물을 살짝 뭍혀 덧칠하면 부드럽게 완성...마지막으로 휙사티브를 뿌려서 파스텔을 정착시키면 끝~  

   

 

 

 

다 그린 작품에 자신의 싸인을 남겨주는 센스!!!

간호사 K양은 하늘위에 작은 새 한마리를 그려넣고는 매우 흡족해 하며 새만 보인다고

좋아했다...자유롭게 비상하고 싶어하는 자신의 마음이 고스란히 표현되어서 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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