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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앞 살사바 "마꼰도"

이윤희 |2006.11.21 01:43
조회 121 |추천 0
    매주 목요일 7시 살사 베이직 강습이 있는 날이다. 5000원의 입장료엔 간단한 음료가 포함되어 있고, 외국인이 많아서인지 강습은 영어로 진행된다.   너무나 오랜만인지라 사진 찍을 틈도 없이 강습에 열중했다.       나는 아무래도 몸속에 중남미의 피가 흐르는 것 같다. 아직까지도 잊지 못하는 쿠바..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더더욱 간절해지는 그리움   음악을 듣고 있노라면 쿠바로 그저  날아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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