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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빈 "자궁암 母위해 전원주택 장만"

하리라 |2006.11.21 16:29
조회 55 |추천 0

효녀로 소문난 정다빈이 건강이 좋지 않은 어머니를 위해 시골에 전원 주택을 마련했다.

SBS '김승현 정은아의 좋은아침' 22일 방송분에 출연한 정다빈은 "1년 동안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며 공기 좋은 곳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어 정다빈은 "서울로 왔다갔다 하기가 만만치 않은 거리지만 자궁암을 앓았던 어머니가 원하셔서 시골에 집을 장만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다빈의 가족 여행이 공개된 이 날 방송에서 정다빈의 어머니는 "4kg으로 우량아였던 맏딸 정다빈을 고생스럽게 낳았다"며 "정말 똑 부러지게 잘 낳았어! 눈에 넣어도 안 아파! 다빈이는 효녀에요, 효녀! 엄마라면 껌뻑하지"라고 자신의 딸 자랑을 하기도 했다.

/이지영기자 jyl@joynews24.com 사진 김일권객원기자 phot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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