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인연의 끈

강나희 |2006.11.21 18:06
조회 29 |추천 1


 

 

누구나 태어나서 부터
지금까지 알게 모르게 다른 사람과
'인연'이란 끈을 하나씩 하나씩 연결하며 살아간다.

 

나이가 들면 들 수록 그 끈은 점차 늘어간다.
때론 본의 아니게 그 끈을 놓치기도 하고..
 

남이 놓아 버리기도 한다.

 

하지만..
 

내가 아무리 어려운 상황이 되어도..
마지막까지 포기 하지 않고

끈을 잡고있는사람은...

 

어머니가 아닐까..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