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박근혜 대표 유라시아 대륙 횡단 철도 약속

이성도 |2006.11.21 22:48
조회 38 |추천 1

대한민국 희망의 길 박근혜와 함께...

 

 

부산의 희망과 비전에 대해. 부산은 세계로 뻗어갈 수 있는 한반도의 관문. 한반도 한반도 해양수도로 발전해야.

 

미국 중국과 일본을 잇는 자유무역의 거점도시가 돼야 한다. 한미 FTA가 체결되면 더 구체적인 현실로 다가와야. 상해 홍콩 중국 해안도시 도쿄 일본 해양도시와 경쟁해서 이겨야 한다.

 

부산은 그런 자격을 갖추고 있다.

세계 5위. 인구 800만 하늘 길 뱃길 철길 트라이포트 시스템. 동북아 최고의 물류 중심지가 부산이다.

 

남은 건 철도길. 유럽과 시베리아 대륙횡단열차 중국도 광활한 횡단. 남북한만 철도로 연결된다면 유라시아 철도가 완성된다.

첫 시작이자 종착점이 부산. 2002 북한 방문시 김정일 위원장과 남북한 철도 연결 논의 서로 합의도 했다.

9월 메르켈 총리과 만남 때도 유라시아 횡단철도를 만드는 데 힘을 모으자 약속. TSR은 대륙횡단 철도는 꼭 해야할 필요가 있다.

이걸 위해서라도 핵문제 꼭 해결해야. 미래 성장동력 될 수 있다.

일본과 부산을 잇는 해저철도가 만들어진다면 완벽한. 부산 울산 경남지역 효율적 통합도 필요. 행정적인 통합이 아니라 인근지역이 경제적으로 시너지 상생 전략 필요. 부산 울산 경남이 힘을 광역화된. 지역 전체가 강력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

 

부산 해양과학 기술 알엔디 허브로. 컨벤션. 관광. 문화기술 경쟁력을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나면 부산 꿈을 이룰 수 있다.

한 사람이 꾸는 꿈은 꿈으로 끝나지만 만인이 같은 꿈을 꾸면 현실이 된다고 합니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