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color puple
많은 생각을 했다.
하느님도 백인이고 남자인가요?라던
그녀의 질문이
참 아팠다.
개인적인 취향의,
보라색이 너무 좋았던
겉표지와 그 제목
그것과는 확연히 다른
씰리의 이야기.
나와는 참 다른 ,
다른이를 참사랑과 참용서
그것이 어떤건지 알게해준 ,
그녀의 질문 하나하나가
나에게는 충격이 되었던 ,
하지만 아직도 질문의 해답을
어리석은 난 찾을 수가 없다.
세상의 또다른 측면
여자의 또다른 측면
흑인의 또다른 측면
당연한 이치인줄로만 알았던것의
모순
이 모든것에 대해
조금은 더 깊은 생각의 시간을 준
씰리에게 아니, 씰리님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