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시조...ㅋㅋ(poem)
날씨는 추워지는데...진학은 코앞이요...
3년간 이상한 곳에서 방황하다....정신을 차려보니...
밑은 보이지도 않는 벼랑 끝이라.....
사면초가...설상가상은 나를 두고 한말이요...
개미와 베짱이의 배짱이는 가히 내가 아닐까 하노라...
앞날을 걱정하여...학구열을 불태워...공부를 다시 시작하려 하나
무식이 태산이요...지식이 티클이라....
짜증이 나려 하니.....잠이나 잘까 하노라........
정도전의 자손 -정용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