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을 대고 누운 상태에서 양 무릎을 구부려 어깨넓이 정도로 벌립니다.
양쪽 뒤꿈치를 엉덩이 부근으로 최대한 당겨서 가져가고 양 손은 발목을 잡습니다
숨을 마시면서 몸통을 들어올리고 참을 수 있을 때까지 자세를 유지합니다.(허리에 무리가 없고 내성적이고, 양기가 많이 소진되셨다면 자연스럽게 복식호흡을 하시면서 자세를 유지하고 계셔도 무방합니다)
발끝과 무릎, 고관절이 11자가 되게 유지하셔야지만 허리게 무리가 간다거나 기운이 흩어지는 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숨을 내쉬면서 상체를 내리고 다리를 뻗어 송장체위로 휴식을 취합니다.
이렇게 약 3-4회 반복 해 보세요.
대퇴근을 충분히 늘려주게 되어서 관절에 오는 긴장감을 이완시켜줍니다. 또 상체를 최대한 젖혀 주어서 소화기 계통의 순환과 양기를 받아들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또 양손으로 발목을 잡고 상체를 들어주면서 어깨가 자연스럽게 이완되어서 어깨의 통증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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