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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 여파에.. 힘들어서 어젠 민정을 엄마에게 맡기고

송선호 |2006.11.23 08:05
조회 26 |추천 0

김장 여파에..

힘들어서 어젠 민정을 엄마에게 맡기고 잤다..

몸은 편하지만 맘은 편하지 않다..  ㅜ.ㅜ

아침에 나오는데.. 민정 업드려서 편히 잔다..

쯧쯧..

안쓰러운 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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