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닝포인트 or 티핑포인트
인생은 반전을 그리거나 상승의 변곡점을 찍거나 나름대로의 가치를 부여할만한 그런 의미있는 깨달음 그리고 그것을 이루기 위한 실천이 동반되어져야만 하는 것은 상식같은 이치이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고 하는데 필자 역시 사회생활 10년차의 퍼스널브랜드를 나름대로 구축하고 자산화 시켜가고 있는 중이다. 좋은 이름에 사람은 이름값을 하고 그이름위에 역사의 흔적을 남기곤 한다
태어나서 언제부터인가 우리는 거창하든 소박하든 꿈을 꾸고 그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 그 고삐를놓치않고 살아가는 것이 인간의 본성이 아닐까 싶다
유년기를 보내고 청소년기를 보내고 대학을 졸업하기전이나 졸업을 하고 아님 직장 생활을 하면서 터닝포인트를 찍기 위에 아님 티핑포인트를 찍기 위해 우리는 또 막연하게나마 비전이 있다는 머천다이저라는 직업군을 선택하고 어떤이는 학생으로 또 언떤이는 강사로 그리고 어떤이는 친절한 안내자라는 역할로 인연이 되고 말았다
우리모두가 가슴에 품고 있고 다듬고 싶고 도달하고 싶은 그 꿈의 크기와 색깔은 모두 다르지만 지금이라는 시점에서 그 꿈을 이루기 위한 처음으로 목표를 같이하고 동기라는 이름으로 만났다
이 통과의례같은 시간이 지나고 나면 모두가 머천다이저가 되는 것이 아니기에 어쩜 처음부터 긴장을 하고 가야할 길을 나서기전 운동화끈을 찔끔 동여매듯 고해성사가 같은 다짐들을 저마다 해보는지도 모를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