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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싸우러 갑니다.

황동수 |2006.11.23 19:48
조회 73 |추천 2

안녕하세요 저는 학생인데요

 

저희 국어 교과선생님이 시위에 나가십니다 그래서 시위에서 겪는 이야기와 세상이야기를

 

많이 듣게 되는데요 오늘들었던이야기는 교원평가와 정부의 집세내리기

 

에 대해서 들었습니다. 하지만 교원평가는 부정적이고 집세내리기는 집값이 내리니는

 

커녕 하늘모르고 값이 오른다고했습니다. 이제는 학생들을 평가하는것이 모자라서 선생님까지도

 

평가하십니다? 평가를 하면 선생님들에가 A.B.C등급을 먹입답니다. 돼지나소에게

 

등급을 먹이지 선생님들까지 등급을 먹인는거 아니라고봅니다.

 

그리고 집세내리기는 집값이 내리지않고 계속 천정부지로 오른다고 했습니다.

 

우리나라도 내집 마련도 힘든 세상이 왔습니다. 암울한 세상입니다.

 

마지막으로 한미FTA에대해서 제말을 붙입니다. 민노당 어느 의원이 다른것은 포기하더라도

 

국민들이 먹는 광우병소고기라도 막자고하여서 광우병소고기가 900톤이 들어와 있습니다.

 

1Kg에  7000원입니다. 돼지고기 삽겹살보다 싼가격 입니다.  우리가 돈을모아서 소고기를 다삽니

 

다. 그럼  63,000,000원 밖에 안됩니다. 6천 3백만원이면 국민이 광우병소고기를 안먹게 됩니다

 

그소고기를 정부와 외교통상부 점심메뉴로 보내는것입니다.

 

정부는 미국산 소고기가 괜찮다며  먹어도 된다고하지만 당신들이 먹어보십쇼.  

 

광우병이 걸리면 병원에서 치료받는돈이 어마어마 하댑니다. 돈없는 사람은 못고치는 병이 되죠.

 

이시간에도 나라를 위해 싸우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분들을 본 받아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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