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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n mir einer sagen.........

정경애 |2006.11.23 21:59
조회 8 |추천 0

누가 나에게 말할 수 있을까?

나의 목숨이 어디에 가 닿으리라고 ?

나는 비바람 속을 헤매며

때로는 못 위에 번져가는 잔물결이 아닐까?

차가운 봄날씨에 얼어붙는 자작나무의

창백한 모습이 바로 내가 아닐까?

 

 

KANN  MIR  EINER   SAGEN....

 

Kann mir einer sagen, wohin

ich mit meinem  Leben reiche?

Ob ich nicht auch noch  im  Sturme streiche

und  ob ich icht selbst noch die blasse, bleiche

fruhling frierende Birke b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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