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전이구나 벌써..^^
내 첫사랑은 8년전이었다.
아직도 여전히 잊지 못하고 살고 있었다.
그냥 그렇게 잊지않고 마음에 묻어두고 사는것이.
최선이라고 믿었다.
어느날..
그 사랑이 돌아왔다.
말도 안되는 오해들을 안고서..
우리가 사랑하지 말아야 할 이유가 없었던 것이다.
8년전에도,
그리고 지금도...
쉽지않았지만.
잊고사는건 더 어렵다는 걸 알기에...
나는 돌아서서 8년을 향해 뛰어간다.
아무도 붙잡을 수 없도록 빨리...
그리고 다시는 헤어지지 않을거다.
다시는...
다시는...
떨어질 수 없다..
5257..
my 8 years..and my tears...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