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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종양(혹) 뗀 이야기

권진열 |2006.11.24 16:08
조회 68 |추천 0

2005년 갑상선종양(혹)이 생겨

병원에서는 수술하라 했어요.

 

나이가 80이 다 되어가는 나이에

후유증도 두렵고 수술이나 약 없이

할 수 있는 것을 환자인 Rho순애님은 원했습니다.

 

새로개발된 서양의 신경생리를 동양의학과 결합한

신경명중침을 써 보기로 했습니다.

 

뇌종양도 없어진 경우를 보았기에 자신을 갖고

주3회 침을 놓았습니다.

한달이 되어도 변화는 없었습니다.

 

끈기를 갖고 자침한 결과 1달반이 지난 어느날

줄어들기 시작하자 엄청난 가속도가 붙어

2달 되었을 때 80%가,  3개월후 모두 없어졌지요.

 

이것은 remote control지점을 자극하여 뇌신경으로 하여금

신호를 adams apple쪽으로 보내면,

그곳의 세포가 반응해서 나쁜놈은 혈관통해 운반되고

새로운 세포활동이 되는 것에 따른 것입니다.

 

Licenced Acupuncturist of Californai(L'AC)미국 가주한의사

Fides J. KWON



첨부파일 : june2006 sunae rho mom of pakr정자teresa(9214)_0347x0350.sw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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