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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의 열연 다코타패닝동생 엘르 패닝

이연주 |2006.11.24 23:03
조회 63 |추천 0


Law & Order: Special Victims Unit 이번주 에피소드에 게스트로 나온 엘르 패닝입니다.

언니랑 많이 닮았나요...? 이 집 딸래미들은 예쁘고 재능도 있고 엄마가 많이 흐믓할 거 같다는^ㅡ^



SVU은 우리나라에서는 특수수사대 SVU로 방영이 되고 있는 걸로 아는데, 주로 아동성범죄 같은

사건들을 다루는 드라마라 보면서 욕 한바가지+쿠션내던지기 몇회+주루룩 눈물 몇 줄 정도는

기본이죠ㅡ_ㅡ



이번주 방영된 8시즌 8번째 에피소드에서는, 썩은 귀로 자막 없이 본 거라 장담은 못 하지만;;;

어떤 한 가정에 입양된 한 자매의 이야기인데요... 평소 불안하고 폭력적인 성향이 강하던 동생을

치료하려던 양부모와 정신과 상담의가 'Rebitth'라는 상담 도중 아이를 죽이게 되면서 일어나는 일입니다.

('Rebith' 라는 상담은 아이를 담요로 둘둘 말아 싸서 하는 치료인데요, 담요를 자궁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예요)



중간에 엘르가 친해진 여형사와 제딴에는 헤어지지 않기 위해 집에 불을 지르고 같이 죽겠다고 소리지르는 씬이 있었는데ㅡ_ㅡ

(설명하고 나니 말이 안 되긴 하지만..;; 자막이 필요해~~~~~~/ㅠㅁㅜ/) 8살짜리 답지 않은 열연을 펼쳐 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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