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베이터..각자 다른 층에서 타게 되는데..
그렇게 우연히 마주친 세 사람]
미연 먼저 탑승.
정란 다음에 탑승..
그리고,멈춰선 엘리베이터 안에서 미연을 보고 놀란 지석이 안 타고 서 있자 불러 세우며 태우는 정란...그렇게 지석도 탑승...
그렇게 생각지도 못하게 엘리베이터 안에서 세 사람은 마주치게 된다.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지석에게 자신의 생각을 말하는 정란...
그 얘기를 듣게 된 미연..
정란 - 미국으로 가요.미국가서 치료해요.
거기선 암은 아무것도 아니야..안 죽어.
미국으로 가요..
[놀래는 미연..굳은 표정의 지석,,
정란이 내리고,지석도 따라 내리고...그렇게 두 사람은 먼저 가고,
엘리베이터에 혼자 남겨진 미연....ㅠㅠ]
4부 엔딩과 더불어...5부 예고편...
결국 지석과 미연은 다시 만나게 될까?.....
그리고,정란과 태훈의 반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