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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의 나라 선비의 나라는 어디로.....

송창훈 |2006.11.25 16:41
조회 11 |추천 0


 

군자의 나라 선비의 나라는 어디로.....

 

 

나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한떄는 자랑스럽게 여겼던 나라이지만..

 

지금은 그렇지 못합니다.

 

우리가 언제부터 뉴스에 살인사건에 납치에 각 가지 사건으로 하루

 

일과를 입에 담아야 했는지...

 

대한민국이 왜 그래야 되는지...

 

왜 이럴수 밖에 없는 상황에 이르렀는지를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하루를 멀다하고 뉴스에는 부동산 집값 잡는다 못잡는다.

 

하면서 난리고 아침부터 뉴스에는 살인사건이며 각종 방화 화재 사

 

건이며.. 암울한 아침을 시작하게 하고....

 

자살율은 가면갈수록 늘어가는 추세이고...

 

또 하루를 멀다하고 뇌물 수수부터 시작해서 각종 비리등은 왜이렇

 

게 많이 일어나는지...

 

대한민국이 과연 이렇게 부정부패가 심하고.. 민심은 땅을 치고...

 

오늘의 친구가 내일의 적이되는 그런 잔인한 나라가 되어가는지...

 

대한민국 사람으로서 아니 국민으로서....

 

대한민국 사람으로 살아간다는 자체가 너무나 무섭고... 한편으론..

 

정말 너무나 마음이 아프고...

 

대한민국의 일꾼으로 앞으로를 살아가야한다는 생각에 어꺠마저

 

무겁고... 사회에나가 내가 해야될일이 무엇인지..

 

앞으로의 대한민국의 미래가 과연 밝을 것인지...

 

여러가지로 걱정이 앞섭니다.

 

지금은 이런 생각도 납니다.

 

 과연 이나라가 효와 예를 중요시하는 군자와 선비의 나라였던가....

 

동방예의지국이 우리나라였던가....

 

다른나라 이야기는 아니었나 싶을 정도로 생각이 듭니다.

 

대한민국 물론 경제성장 좋았습니다.

 

한강의 기적이라고 불릴정도로 놀라운 경제 성장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경제성장만이 국가의 살길이 아니라...

 

내정에도 신경을 써야될것같습니다.

 

언제까지 악순환을 반복할수는 없습니다.

 

돈에 이끌려가는 사회가 되서는 안되지 않습니까?

 

사람나고 돈나지 돈나고 사람난건 아닌잔습니까...

 

우리모두 군자의 나라 선비의 나라로 돌아가 보는건 어떨까요..

 

다시금 세상은 편해지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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