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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아르바이트

김형구 |2006.11.26 03:45
조회 871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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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육년 십일월 이십일일 부터 이십삼일까지

대외협력팀에서 하루종일 혼자서 봉투를 붙이다보니

어느새 편지 봉투 넣기의 달인이 되어있었다.

내 주위사람들에 대한 소중함과, 나의 삶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 해 볼 수 있었다.

 

혼자 너무 심심했었는데, 같이 해준 친구들과

먼저 하자 해놓고 보기 힘들었던 종용이 형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하고 싶다.

 

촬영장비 : 핸드폰

촬영시간 : 5분

편집시간 : 3시간

 

연출 : 김형구

촬영 : 김형구, 이현진

출연 : 김형구, 이현진, 송인정, 박근휘, 김진흥, 채플때 오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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