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육년 십일월 이십일일 부터 이십삼일까지
대외협력팀에서 하루종일 혼자서 봉투를 붙이다보니
어느새 편지 봉투 넣기의 달인이 되어있었다.
내 주위사람들에 대한 소중함과, 나의 삶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 해 볼 수 있었다.
혼자 너무 심심했었는데, 같이 해준 친구들과
먼저 하자 해놓고 보기 힘들었던 종용이 형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하고 싶다.
촬영장비 : 핸드폰
촬영시간 : 5분
편집시간 : 3시간
연출 : 김형구
촬영 : 김형구, 이현진
출연 : 김형구, 이현진, 송인정, 박근휘, 김진흥, 채플때 오신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