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벌써 1년.. 아픔의 무게가 덜어질때도 되었는데.

성안나 |2006.11.26 06:07
조회 6 |추천 0

벌써 1년..

 

아픔의 무게가 덜어질때도 되었는데...

 

다른사람 좋아할 마음의문도 조금씩 열렸는데...

 

또 아프게 하는 그녀석..

 

쓰디쓴 술을 마시게 만드는 그녀석

 

힘들다고

 

모진말만 하고

 

다른여자에게 떠났었떤 이기적인 그사람...

 

다신 사랑 같은건 없을꺼라고

 

남자들은 그런건가봐 하고

 

생각하게 만든 그사람...

 

몇날 몇일을 울게만 만든 그사람

 

내맘에  문을 잠궈둔 그사람

 

가끔씩 힘들다고 저나가 온다..

 

어떨땐 그사람 힘든게.. 당연하다고 생각이든다..

 

그만큼 날 힘들게 만든 사람이니까...

 

보고는 싶은데.. 다시 시작하기는 싫다고 한다..

 

예전처럼 다툼의 연속을 되풀이하기 싫다고한다..

 

그사람은 혼자서 말하고 혼자서 결정한다..

 

그사람에대한 나쁜기억들  머리속에서 지우고 싶다..

 

 

 

그사람도 그남자처럼 힘들까?

내마음이 다칠까 겁부터 난다..

 

마음아...

 

마음아......   미안하다.

 

ㅠ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