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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ay- 夏音

강대호 |2006.11.26 13:29
조회 54 |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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夏の空は今日も青空で

나츠노 소라와 쿄우모 아오 조라데

(여름의 하늘은 오늘도 파란하늘에서)

君を思い出すから嫌いだった
키미오 오모이 다스카라 키라이닷타
(너를 생각하게 만들기 때문에 싫었다)

 

君の声が聴こえる 耳をくすぐる響き
키미노 코에가 키코에루 미미오 쿠스구루 히비키
(너의 목소리가 들려 귀를 들뜨게하는 울림)
照れてる君が好き 夏の音に紛れて
테레테루 키미가 스키 나츠노 오토니 마기레테
(수줍어하는 너가 좋아 여름의 소리에 흩어져)
哀しみの微笑みを 喜びの涙を
카나시미노 호호에 미오 요로코비노 나미다오
(슬픔의 미소를 기쁨의 눈물을)
その一つ一つが 僕の宝物
소노 히토츠 히토츠가 보쿠노 타카라모노
(그 하나 하나가 나의 보물)

あの日出会って 見つめ合って 指が触れて 愛しさ知った
아노히데앗테 미츠메앗테 유비가후레테 이토시사싯타
(그 날 만나서 서로를 바라보고 서로에 닿아 사랑스러움을 알았다)
求め合って 恋に落ちた 慰め合って 愛になった

모토메앗테 코이니오치타 나구사메앗테 아이니낫타

(서로를 요구하고 사랑의 빠졌다 서로를 위로해 사랑이 되었던 )

 そんな日々の後 
손나 히비노 아토
(그런 나날들의 후)

 

夏の星はとても瞬いて

나츠노 호시와 도테모 마타타이테

(여름의 별은 매우 반짝이고)

君のはしゃぐ様子が嬉しくて
키미노 하샤구 요우 스가우레 시쿠테
 (너의 재잘거리는 모습이 기뻐서)
もっと好きと伝えたかったけれど 言葉にも出来ないまま
못토 스키토 츠타에타 캇타케레도 코토바니모 테키나이 마마
("좀더 좋아" 라고 전하고 싶었지만 말로도 전달할 수 없는 채로)
夏の音はとてもはかなくて

나츠노 오토와 도테모 하카나쿠테

(여름의 소리는 매우 무상해서)

君を思い出すから切なくて 
키미오 오모이 다스카라 세츠나쿠테
 (너를 생각나게 하기 때문에 안타까워서)
きっといつか 君の哀しみを

킷토 이츠카 키미노 카나시미오

(꼭 언젠가 너의 슬픔을)

全て背負う それが 僕の夢だった
스베테 세오우 소레가 보쿠노 유메닷타
(전부 떠맡는 것이 나의 꿈이었다)
あの頃…
아노고로
(그 무렵...)

 

君は瞳を閉じて 唇を震わせた
키미와 히토미오 토지테 구치비루오 후루와세타
(너는 눈을 감고 입술을 떨었다)
ずっと忘れないでと 言った樣な気がした
즛토 와스레나이데토 잇타 요우나키가 시타
(계속 잊지 않겠다고 말한 느낌이 들었다)
月は顔を隠して 闇の深さを増す
츠키와 카오오 카쿠시테 야미노 후카사오후야스
(달은 얼굴을 감춘채 어둠의 깊이를 늘린다)
見上げた星が今 人知れずに消えた
미아게타 호시가 이마 히토시레즈니 키에타
(올려다 본 별이 지금 아무도 모르게 사라졌다)

 

時はきっと 僕の中の 引き出しから 君をさらって
토키와 킷토 보쿠노 나카노 히키다시카라 키미오사랏테
(시간은 분명 내 안의  너를 끄집어내 가로채)
あの温もり あの優しさ あのときめき 行かないで
아노 누쿠모리 아노 야사시사 아노 토키메키 이카나이데
(그 따스함 그 상냥함 그 두근거림 가지말아줘)

 

夢中で駆けた二人のページから

무츄우데 카케타 후타리노 페이지카라

(정신없이 달린 두명의 페이지로부터)

君の思い出ばかり溢れ出て
키미노 오모이 데바카리 아후레데테
 (너의 추억만이 넘쳐 흘러)
そっとそっと扉を開ければ あの日あの時と同じで
솟토 솟토 토비라오 아케레바 아노히 아노 토키토 오나지데
(살그머니 문을열면 그 날 그 시간과 같고)

夏の空は今日も青空で

나츠노 소라와 쿄우모 아오 조라데

(여름의 하늘은 오늘도 파란 하늘에서)

君を思い出すから嫌いで
키미오 오모이 다스카라 키라이데
(너를 생각하게 만들어서 싫어)
一人読んだ最後のページには

히토리 욘다 사이고노 페이지니와

(한사람이 읽은 최후의 페이지에는)

『精一杯生きた証の樣な恋でした』
『세이입파이 이키타아카시노 요우나 코이데시타』
 (『최대한 살아간 증거인듯한 사랑이었습니다』)

 

僕の恋はずっとそのままで

보쿠노 코이와 즛토 소노 마마데

(나의 사랑은 계속 그상태로)

一人大人になるのが 寂しくて
히토리 오토나니 나루노가 사비시쿠테
 (한명의 어른이 되는것이 쓸쓸해서...)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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