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스에 료코&타마야마 테츠지 공동주연,
총 12편으로 구성된 새로운 규격의 데이트 무비
?末?子&玉山?二がW主演、全12編新規格デ?トム?ビ?
배우 히로스에 료코(26)와 타마야마 테츠지(26)가
밤 9시에 상영을 시작하는 데이트 무비의 "얼굴"이 된다.
2005년『?岸の彼女』로 나오키상을 수상한 작가 카쿠타 미츠요(角田光代)의 단편집
「Presents」(?葉社;후타바샤)에 수록된 열 두편의 작품을 시리즈 형식의 실사 영화로 제작하며,
한편은 약 45분, 관람 요금은 1천엔.
도쿄·시부야 CINE QUINTO등의 극장에서 차례로 전국 공개하는 새로운 형태다.
히로스에 료코와 타마야마 테츠지는
드라마 데뷔작으로 함께했던 프로듀서 모리야 유우가 제안한 이 기획에 캐스팅을 흔쾌히 수락.
12월 9일 공개되는 제 1탄「아이 카기(合い鍵;a duplicate key)」(휴우가 아사코 감독)에서 더블 주연을 맡아,
처음으로 공동 출연하게 되었다.
본 작품은 8년 넘게 교제해온 연인 히로아키(타마야마)에게서
갑자기 이별을 통보받은 유카리(히로스에)가,
8년간 히로아키에게서 받은 것들을 깨달을 때까지를 그린 이야기.
모리야 프로듀서는, 「수수한 역이라도 히로스에상이라면 의미 깊게, 포지티브하게 연기해 준다.
타마야마상은 본인 그 자체와 같은 캐릭터이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매력을 뿜어내 주길 바란다 」라고 코멘트.
촬영을 앞둔 히로스에는「선물같은 귀여운 영화가 되어 여러분 모두에게 전해졌으면 합니다.
영화를 즐기는 새로운 방법이 될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타마야마도「마음이 애틋한 작품이 되도록, 힘주지 않고 연기하고 싶습니다.
데이트나 시간이 비어있을 때 관람한 연인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었으면 합니다」
제 2탄은 토다 에리카(18), 히라오카 유우타(22) 더블 주연의
「うに煎?(섬게 전병)」(石井貴英 감독, 내년 3월 공개)으로 결정.
히로스에를 비롯한 배우들이 일으킬 새로운 바람이 주목을 모을 것 같다.
출처 : 산케이스포츠(サンケイスポ?ツ) - 11월 7일 8시 1분 갱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