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보내고 나는 또 울었다.
안 운다고 결심하고 결심했는데..
나는 또 울어버리고 말았다.
바보같이...
너의 뒷모습을 보면서 잡지도 못하고..
뒷모습을 보면서 또 울었다.
한참을 울고.. 생각했다..
정말 사랑했다고..
내가 이 세상에 살아간 이유가 너였다고..
그리고..
지금도 역시.. 사랑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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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ε♡ з¸‥+ НАррч ÐА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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