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발견한 방방? 우린 방방이라고 불렀는데 퐁퐁.팡팡.
심지어 뱅뱅까지 여러의견이 나왔지만 역시 방방이 많았다.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건 우선 방방을 뛸때 닿는 발의 촉감.
그리고 조금만 더 높이 뛰려고 애쓴던거.. 이재는 더이상 저
방방을 뛸 수 없다고 한다. 이제 나이가 먹은만큼 생각이 큰
만큼 몸집도 커져서.. 하지만 우린 지금 더 큰 방방위에서 조금만
더 높게 뛰려고 안간힘을 쓴다. 토익에 컴퓨터에 유학에..
방방에서 높이 뛰려던 이유는 구름에 손이 닿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였지만 지금은 왜.. 안간힘을 쓰고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