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 훔쳐보다가 이렇게 마음을 써보내요..
전 지금 한여자를 사랑합니다..
그러나 그녀는 저랑은 다른곳에 살어서..
만나기가 힘들었습니다..
전 학교 후배라는 명목으로 자주 전화를 하고 통화를 했습니다..
어느날 부터인가 그녀는 자다가 깼다면서 새벽에 전화를 하곤
"그냥 잠에서 깼어"라는 말을 하면서 잠에 들곤 했습니다..
전 호프집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어서 그녀의 그런 전화가
저에겐 큰힘이 되었습니다..그래서인지 전 항상 주머니에 핸드폰을
넣어 놓구 있습니다..원래는 일할때 빼놓구 일하는데..
하지만..제가 그녀에게 너무 빨리 다가섰던거 갔습니다..
그녀와 전 지금 연락을 안하고 있는 상태입니다..2달정도 지난
지금도 전화기는 저의 주머니에서 있습니다..가끔 새벽에 전화가
울리면 저도 모르게 심장이 무척뜀니다..그녀가 아닐까 라는 생각에..
아닐껄 알면서도 전 그녀를 그렇게 기다리나 봅니다..
그녀의 그런 사소한 행동들이 저에겐 기쁨이자 행복이였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