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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광고 ♨

김영종 |2006.11.27 10:35
조회 522 |추천 0

 

롯데리아 초창기 광고.

그 때는 패스트푸드점도 레스토랑이었다 -- ;

 

 

 

 

 

 

 

 

 

 

 

버거킹 초창기광고.

참으로 맛깔스러운 고품격 햄버거라 하겠다.

88 올림픽 이전만해도 서울 시내 단 3개지점밖에 없던  최첨단 레스토랑.

 

 

 

 

 

 

 

 

 

 

 

 

 

1964년 금성 선풍기광고.

현재의 LG 선풍기야 누구나 가질수 있다지만,

42년 전, 금성 선풍기는 누구나 가질수 없는 부잣집 귀중품이었다.

 

 

 

 

 

 

 

 

 

 

 

그럼, 그럼, 너는 욕심장이야 ^^

 

 

 

 

 

 

 

 

 

 

 

1978년 훼미리주스 광고.

포인트 " 아침 해장은 훼미리주스로 "

광고모델은 8년 연하의 남자와 결혼했다는 ;;

 

 

 

 

 

 

 

 

 

 

1991년 훼미리주스 광고.

13년이 지나 모델도 우희진으로 교체되었다.

이 때에 이르면 더 이상 훼미리주스는 해장국이란 말은 쓰지 않는다 ;;

풋풋했던 우희진은 지금 어디서 무엇을 하는가 ?

 

 

 

 

 

 

 

 

 

 

1987년 지하철 정액권 광고.

무엇보다 좋은건 100원만 남아도 1번 더 탈 수 있다는 저 문구. 크아 ~

 

 

 

 

 

 

 

 

 

 

요즘 사극 '대조영' 에서 조니덕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이덕화.

그가 나름 청춘스타(?) 로 이름 날리던 1985년 킨 사이다 광고.

모발이 풍성하시군요.

 

 

 

 

 

 

 

 

 

 

 

쉬어가는 페이지.

1980년대 후반 개봉한 김흥국 주연의 ' 앗싸! 호랑나비 '

노래의 인기에 묻어가려는 의도였으나 일설에는 서울관객 500명이었더라는 ;

 

 

 

 

 

 

 

 

 

 

 

1991년 후레쉬베리 광고.

지금은 여러 종의 초코파이를 비롯 수많은 제품군이 있지만,

당시의 후레쉬베리는 꽤나 고급스런 아이들의 먹거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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