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어쩌면 양끝이 뾰족한 바늘이 있을지 몰라.
그리고 사람이 하는 모든 행동에는
그 바늘이 달려있어서
남을 찌르며 상처 낼 때마다 반대편 끝이 나를 찌르지.
하지만 살면서
모두들 상대편을 찌르는 바늘 끝은 날카롭게 다듬지만
그 반대편은 무시해버려.
그래서 점점 무뎌지는 거야...
바로 나를 찌르는, 내 잘못을 알려주는 그 바늘 끝이. ”
P_S 그렇게 이별은 시작됐다.

“ 어쩌면 양끝이 뾰족한 바늘이 있을지 몰라.
그리고 사람이 하는 모든 행동에는
그 바늘이 달려있어서
남을 찌르며 상처 낼 때마다 반대편 끝이 나를 찌르지.
하지만 살면서
모두들 상대편을 찌르는 바늘 끝은 날카롭게 다듬지만
그 반대편은 무시해버려.
그래서 점점 무뎌지는 거야...
바로 나를 찌르는, 내 잘못을 알려주는 그 바늘 끝이. ”
P_S 그렇게 이별은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