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콜(Call) ELW - 살 수 있는 권리
=> 3개월 후, 예상가(15만원) < 만기시, 주식M 가격 = (차액만큼) 이익
: 주식M의 가격이 100만원으로 올랐다 해도 15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는 의미.
3개월 후, 예상가(15만원) ≥ 만기시, 주식M 가격 = 전액손실
※ 풋(Put) 워런트 - 팔 수 있는 권리
=> 3개월 후, 예상가(8만원) < 만기시, 주식M 가격 = 전액손실
예상가(8만원) ≥ 만기시, 주식M 가격 = (차액만큼) 이익
주식M의 가격이 1000원으로 하락했다고 해도 8만원에 팔 수 있다는 의미.
이는 적은 돈으로 주식투자를 할 수 있지만 주식 예측방향이 달라 상승쪽에 돈을 걸었는데 하락하면 돈을 본전마저 없어진다.
따라서 주식이 상승하거나 하락하거나 총 투자자들의 이유은 ZERO SUM 투자 방식이다.
※ ELW는 기초자산보다 더 큰 폭으로 상승해 고수익을 올릴 수도 있고, 반대의 경우엔 커다란 손실을 입을수도 있으니(고수익, 고위험) 전문가와 상의하여 신중하게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32. ELW (주식연동권리)
ELW (equity linked warrant 주식연동권리, 주식 워런트 증권)
만기에 특정종목의 주가나 주가지수를 미리 정한 가격에 사고 팔 수 있는 권리가 부여된 증권.
약칭은 ELW 이다.
특정 주권의 가격 또는 주가지수의 변동과 연계해, 일정한 기간이 지나면 미리 약정된 방법에 따라 해당 주식 또는 현금을 사고 팔 수 있는 권리가 주어진 증권을 말한다.
다시 말해 특정 종목의 주가 상승이 예상될 경우, 해당 종목의 주식을 모두 사지 않더라도 일부 자금만 투자해 주식으로 바꿀 수 있는 권리만 산 뒤, 차익을 올릴 수 있는 증권이다.
만기는 최소 3개월~3년 이내이다.
특정 종목 주식을 미리 정한 가격(행사가격)으로 미래의 일정시점(만기일)에 사거나 팔 수 있는 권리가 주어진 증권으로, 증권선물거래소에 상장돼 주식처럼 거래된다.
콜 워런트는 미리 정한 가격으로 살 수 있는 권리, 반대로 풋 워런트는 팔 수 있는 권리를 말한다.
거래 시간은 일반 주식거래와 같은 오전 9시~오후 3시까지이며, 코스피 지수가 전일 종가보다 10% 이상 하락해 1분간 지속되는 경우 워런트 거래는 20분간 중단된다.
특히 워런트는 가격변동성이 높아 주식과 달리 가격제한폭이 없다
* 콜ELW: 살 수 있는 권리를 담은 증권. 주가가 올랐을 때 수익을 낼 수 있고,
* 풋ELW: 팔 수 있는 권리를 담은 증권. 주가가 하락했을 때 수익을 낼 수 있다.
※ 특정종목의 주가를 긍정적으로 본다면 콜 워런트에 투자해 볼 만 하지만
부정적으로 본다면 풋 워런트를 사야한다
33. 선진국 채권
최근, 국제적인 저금리와 달러 약세로 신흥시장과 원자재ㆍ부동산시장에 대거 유입됐던 자금이
최근 선진국 증시와 미국 국채시장으로 몰리고 있습니다.
특히 국제유가 등 원자재값, 미국 부동산 가격, 신흥시장 주가가 급등세를 보였다 급락하는 과정에서
큰 손실을 본 투자자들이 적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 같은 극심한 가격 변동성 하에서 위험자산에 몰렸던 자금이 빠져나오면서
안전 자산으로 몰리는 현상이 뚜렷합니다.
이런 가운데 얼마 전 미국 중앙은행에서 금리 인상 동결안을 발표했습니다.
그래서 더욱 집중된 것이 바로 이 선진국 채권입니다.
※ 금리와 채권의 관계
금리는 채권의 할인율과 같은 의미여서 시중금리가 내리면(할인율이 낮아지면)
그만큼 채권 가격이 오르게 된다.
ex) 연 5%이던 시중 (채권)금리가 연 4.5%로 하락했다고 하면 이는 5% 할인해 95만원에 거래되던 100만원짜리 채권이 이제는 4.5% 할인된 95만5천원으로 가격이 올랐음을 뜻한다.
★ 채권가는 금리가 오르면 내리고 내리면 오릅니다.
금리 인상이 동결됐다는 것은 금리가 더 이상 올라가지 않고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지난 1999년에는 금리가 30~7%까지 하락하면서 엄청난 수익을 낳기도 했습니다.
반면에 2003년도는 금리가 올라 손해를 보기도 했습니다.
금리는 보통 6개월까지는 상승 또는 하락세로 유지가 됩니다.
그러니까 내년 봄까지는 현재 금리를 유지하게 되거나 운이 좋아 금리가 떨어진다면 더 큰 이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34. 계약자 설정
1. 보험금과 세금
2. 보험금과 세금 * 계약자 : 보험료를 지급하는 사람.
* 피보험자 : 사고가 발생의 객체
* 수익자 : 보험 만기 시 보험금을 환급받을 사람. 1) 계약자 설정이 중요한 이유.
보험금의 경우 원칙적으로 보험계약자(매 달 보험금 내는 사람)와 보험수익자(만기 때 보험금 타는 사람)가 같아야 세금이 없습니다.
ex) 20년 만기 시, 2억원 저축성 보험 가입 경우 즉, 계약자와 수익자를 동일인으로 설정함으로써 어느 정도 절세(증여세)의 혜택을 얻어 2400만원의 돈을 더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일정이상의 보험료가 만기가 되면 보험사에서는 자동적으로 국세청에 보험료 지급사실을 신고하게 되어있습니다. 이 때 보험료 실제 납입자와 수령인이 다를 경우 세금문제(증여세)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2) 증여세
현재 민법상 부양의무자 상호 간 치료비, 생활비, 교육비로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금품에 대해서는 증여세를 부과하지 않는다.
그러나 자녀에게 현금으로 증여를 할 경우 세금 부담이 상당하다. (증여세율10~50% -국세청-) ※ 저축성 보험이란?
목돈마련이나 노후생활자금을 대비해주는 보험 상품으로 납입한 보험료 보다 만기 시 지급되는 급부금이 더 많은 보험이다. ※ 보험계약자 설정은 대부분의 경우 약관에 따라 변경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경우에 따라 차이가 있기 때문에 반드시 금융기관과 자세히 상담해야 할 것이 바로 이 보 험입니다.
35. 섹터 펀드 (Sector ETF)
섹터펀드란?
=섹터펀드란 특정 유망 업종에 집중해서 투자하는 펀드를 말합니다. 투자대상은 자동차, 반도체, 건강(바이오), 은행, 정보통신(IT) 등이 있는데, 특히 섹터펀드는 특정업종에 집중하는 대신 리스크를 피하기 위해 투자대상은 전 세계로 넓히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예를 들어, 향후 국제적으로 반도체 주가가 오를 전망이라고 할 때, 국내 및 해외의 여러 반도체 회사에 골고루 투자를 하여, 주가가 올랐을 때 고수익을 얻게 되는 펀드이다. 반도체 섹터 펀드 : 4분기 경제성장을 예상해봤을 때 가장 유망한 업종이 바로 반도체입니다. 그래서 지난 6월부터 꾸준히 상승세를 타고 있는데, 연말까지 지속될 계절적 성수기와 내년 윈도비스타 출시에 따른 PC수요 증가 및 반도체를 채용하는 IT제품 생산 확대 등으로 연말까지는 상승세가 유지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 반도체 관련 ETF는 올해 6월 말 등장했다. 6월 26일 설정 이후 현재까지 18%의 가장 높은 수익률
(2006. 10/12일 기준)을 기록했다.
* 18% 라는 수치는, 반도체 관련 ETF 종목들의 평균 수익률을 산출한 결과이다.(6/26~10/12)
* 반도체 호황 근거 : 반도체와 IT 업종의 경우 연말까지 지속될 계절적 성수기와 내년 PC 수요 증가.
반도체를 채용하는 IT제품 생산 확대 등으로 안정적인 실적 성장세가 예상. ※ 섹터펀드는 업종의 경기와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그만큼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늘 경기전망에 관심을 기울이셔야 합니다.
또한 섹터펀드는 한 업종에 몰아서하는 집중투자입니다. 때문에 분산 투자를 했을 때 보다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지만 리스크도 크다는 사실 인지하시고 꼭 금융기관과 상담하시길 바랍니다.
36. 어린이 펀드 (Child Trust Fund) 1. 어린이 펀드(Child Trust Fund) 한마디로 ‘시간에 투자하는 장기 상품’ 이 어린이 펀드입니다.
어린이 펀드란, 장기투자를 목적으로 한 조기투자로 부모가 자녀의 미래를 위해 주식에 투자하는 펀드입니다.
보통 펀드가 150~200종목으로 구성되었다면 어린이 펀드는 어린이들이 성장할 때까지 없어지면 안되기 때문에 60종목, 안정적이고 성장성이 큰 종목으로만 구성되어있습니다.
부모가 아이들의 돈을 무작정 맡아두지 말고, 어린이 펀드에 가입한다면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어린이펀드는 어린 시절부터 돈 관리요령을 알려주고, 교육자금 마련, 경제교실 참여, 상해보험 무료가입 등 다양한 혜택이 많아 일석다조(一石多鳥)의 효과를 볼 수 있다. ※ 복리의 마술
복리[複利] ① 일정기간 마다 이자를 원금에 합쳐 그 합계금액에 대한 이자를 다시 계산하는 방법
② 복리계산은 (원금 +이자)에 이자가 붙는 것. 2. 어린이 펀드로 50살까지 10억 만들기. 3세 부터 부모가 대신 月12만원이라는 돈으로 15년간만 투자를 해주면 4,766만원의 종자돈이 만들어져, 이 돈으로 향후 32년간 복리로 굴리면 10억이 된다. (연복리 10%) 3. 선진국 어린이 펀드.
* 영국의 Child Trust Fund/ 싱가포르의 Baby Bonus Scheme/캐나다의 Learn$ave라는 이름으로 정부에서 직접 정책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 우리나라도 곧 저소득층 아이들을 위한 CDA, 아동저축계좌를 실시할 예정이다. ※ 주민등록증이 없는 어린이는 실명 확인이 되지 않기 때문에 부모와 함께 주민등록등본을 갖고 은행이
나, 생명보험사, 증권사에서 계좌를 개설해야 한다. 대부분 5만원 이상이면 자유롭게 적립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