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대부분 일에 대해서 양면성을 가지고 있다.
일하기를 좋아해서 일에 미쳐 죽을 줄 모르고 일하는 사람도 있고,
일하지 않으면 생계에 위협을 받기 때문에 일하는 사람도 있다.
그런데 나는 누구나 다 일을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인간의
수명이 평균 80이상으로 경제활동을 하지 않으면 정말 재벌 2세가
아닌 다음에야 노후걱정을 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그래서 취업을
하기위해 부단히 노력을 많이 한다.
현실적으로 수입없이 살아갈 수 있을까? 아마 거의 불가능한 일일
것이다. 그렇다면 어떤 직업을 선택해야할까?
직업의 선택 정말 중요하다. 대기업,중소기업, 공무원, 약사, 교사,
의사, 약사, 한의사 등등 누구나 다 아는 직종만 해도 다 헤아릴 수
없이 많다.
그런데 20대에 취업을 한다고 가정했을때 너무 서둘러 쉬운 직장에
덥석 발을 들여놓을 필요는 없다. 왜냐하면 직장을 다니면서 더 좋은
직장을 구하기 위해 공부를 한다는 것은 참 힘든 일이다.
직업에 귀천이 없다고 생각하지만 보이지않는 조직내에서의 귀천은
분명 있다.
그러니까 어느 조직에 들어가느냐가 아주 중요하다.
이럴테면 행정기관이면 행정직공무원이 주직종이고 소수의 기술직
그리고 기능직 ,비정규직 등이 있다.
위의 조직에 들어가려면 행정직으로 들어가야하는게 가장 현명한
방법이다. 말단 9급행정직이 6-7급 기술직이나 기능직 그리고 별정직
보다 오히려 스트레스 덜 받게 된다.
인간이란 무리를 지어 살아가기 때문에 권력과 숫자 절대 무시할 수
없다.
위에 예를 들어 놓은 것처럼 직업을 선택할 때 정말 신중에 신중을
기해서 선택해야한다는 생각을 하면서 두서 없이 적어본다.
취업을 할 때 10년후에 나의 자화상을 미리 그려보고 선택하면
좋을 것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