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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칭 '유재석' (MC 유)의 진행에 따라 실험에 참여한 여고생은
각각 '마빡이'(정종철), '얼빡이'(김시덕), '갈빡이'(박준형) 동작을 그대로 재현하고 있다.
테스트 방법은 지쳐서 쓰러질 때까지 주어진 동작을 반복하는 것이다.
가장 나중에 쓰러지는 학생의 동작이 가장 쉬운 동작으로 판가름나게 되는 것.
동영상 속에서 최선을 다해 자신의 동작을 수행하고 있는 여고생들은 한계점에 도달할 때까지 절대 동작을 멈추지 않는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감에 따라 서서히 순위가 갈리기 시작한다.
가장 먼저 쓰러진 학생은 가장 유리할 것만 같았던 '갈빡이' 여학생으로 다소 의외의(?) 결과를 보였다.
'갈빡이'의 탈락에 이어 남은 두 학생의 대결이 치열하게 펼쳐진다.
밝았던 주위 배경이 어두워질 때까지 계속된 이들의 대결은 결국 '마빡이'의 최종 승리로 마무리된다.
이들의 의도대로 설명하자면 마빡이 동작이 사실 가장 쉬운 동작이라는 것.
반면 '골목대장 마빡이' 일행 중 가장 얍삽한 캐릭터로 통했던 '갈빡이'는 사실 가장 어려운 동작을 수행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