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글게임명: 루푸스 인 타불라(타불라의 늑대) + 게임장르 : 스파이/추리 , 블러핑 , 호러 , 파티 + 퍼블리셔 : daVinci games + 제작년도 : 2002 + 게임인원 : 9 ~ 23 + 게임시간 : 30 분 + 내용 : 하루에 한 명씩 양민들이 죽어나간다. 이 가운데 분명 누군가가 늑대인간인데 낮에는 도저히 구분이 가질 않는다. 어쩔 수 없이 누군가를 추측해서 죽여봐야 안다. 하지만 누구든 죽여도 그 사람이 늑대인간인지 아닌지 확인할 길이 없다. 이런 미궁 속에서 늑대인간이 양민들의 수와 같아 지거나 더 많아지면 양민들은 모두 잡아먹히고 마을은 없어진다. 누구든지 의심해서 늑대들을 잡아내 보자! 마피아 겜 비슷하던데 역할이 많아서 재미있어요 우선 제가 알고 있는 Lupus in Tabula 캐릭터 구성은 늑대- 밤 중에 눈을 떠서 서로 합의 하에 한 사람을 죽일 수 있습니다.나중에 남은 사람의 수 중에서 늑대의 수가 많으면 늑대가 승리하게 됩니다. 그리고 시민은 아무런 능력도 없고 늑대를 모두 죽이면 승리하게 됩니다. 악령에 들린자 - 기본적으로는 시민과 다를 바가 없지만 다만 늑대가 승리해야 이긴다는 점이 다릅니다. (때문에 늑대가 이기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하지만 늑대가 누구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점성술사 - 그전날밤에 죽은 사람이 늑대인지 아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언자 - 밤에 눈을 떠서 한 사람을 지목해 그가 늑대인지 인간인지 알 수 있습니다. 프리메이슨 (비밀결사) - 역시 밤에 눈을 떠서 서로가 프리메이슨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나머지는 시민과 같습니다.하지만 이 둘은 인간이기때문에 상대방이 늑대들로부터 지목을 받을때 보호해주려고합니다. 경호원 - 밤에 눈을 떠서 한 사람을 보호 할 수 있습니다.물론 지목한 사람이 인간인지 늑대인지는 모르구여... 만약에 자기가 경호하는 사람이 죽을경우, 그 사람을 대신해서 자기가 죽어야합니다. 쥐인간 - 기본적으로는 시민과 같지만 늑대의 공격에서 죽지 않습니다. 시민이 늑대를 모두 죽였을 경우에도 살아남아 있으면 혼자 승리하게 됩니다. 대충 이렇습니다. 이외에도 추가된 캐릭터가 몇가지 있는데 그중 하나인 공증인은 사람이 하나씩 죽을때마다 유언장을 작성하게 되는데 거기에는 의심가는 사람에 대한 내용이 담겨져 있습니다. 공증인이 죽게 되면 이 유언장들을 공개하게 됩니다. 이외에도.. Lupus in Tabula 다른 버전에서는 점장이- 그 전날 죽은 사람이 시민인지, 늑대인지 알수있는 케릭터 마녀- 한 사람을 죽이거나, 살릴수 있는데 이능력은 게임중 딱 한번만 쓸수 있습니다. 소녀- 밤이 되었을때 실눈을 뜨고 누가 늑대인지 확인할수 있습니다. 단 두눈을 다 뜨면 안되구요 실눈만 떠야 합니다. 사냥꾼- 자신이 죽을때 한 사람을 데리고 죽을수 있습니다. 큐피트- 제일 첫날밤 한 커플을 맺어줍니다.(그게 다입니다) 그러니까, 눈을 떠서 2사람을 지목합니다. 그리고 진행자는 그 사람들에게 그둘이 커플임을 알려줍니다. 그 커플이 늑대이던, 시민이던 그들의 목표는 모든 사람이 죽고 그들만이 살아남는걸로 바뀝니다 견우와 직녀- 첫날밤에 견우와 직녀가 맺어지며 견우가 죽으면 직녀도 따라 줍습니다... (큐피트가 지목하는 커플과는 다른 캐릭터임) 이런내용의 카드들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