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겨울 노을..

김동현 |2006.11.29 12:11
조회 21 |추천 0


힘들게 도착했다.

 

호텔에 체크인하고 방에 들어왔는데.

해가 지는 그 곳이 너무 황홀하게 보이는 방이다.

모든 피로가 싹 가시는듯..

아름다운 노을이었다..

 

그렇게..

이번 여정을 시작한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