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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美버라이즌에 민트·체리 색상 초콜릿폰 선보여

김근후 |2006.11.29 13:03
조회 51 |추천 0


LG전자가 '초콜릿폰'에 '그린민트'와 '레드체리' 2가지 색상을 입혀 美 버라이즌와이어리스를 통해 출시한다.

다소 여성스러운 색상을 적용한 것은 슬라이드폰의 선호도가 여성층에 집중돼 있기 때문이다. 휴대폰의 색상에 맞춰 내부 유저인터페이스 역시 색상을 동일화 한 것이 특징이며 색상을 제외하고는 기본적인 기능은 동일하다.

'초콜릿폰'은 버라이즌의 EVDO 지원 단말기로 130만 화소 카메라와 블루투스, 'V Cast' 서비스를 모두 지원한다. 마이크로SD 메모리 슬롯을 갖고 있으며 2GB까지 지원해 주로 뮤직폰 용도로 판매되고 있다.

LG전자 관계자는 "하반기 연말성수기를 맞아 '초콜릿폰'의 매출 극대화가 예상돼 독특한 컬러의 '그린민트'와 '레드체리'를 출시하게 됐다"며 "향후 반응이 좋을 경우 타 지역으로도 출시를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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