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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爾"

김의현 |2006.11.29 16:25
조회 11 |추천 0


 

 너 爾

연산이 공길을 부를때 이르는 표현..

다름사람에게 특별히 불리는 표현이 있다는거

좋은거 같다.

영화에서 보다 좀더 진한 감정선이 오가고

배우들의 땀방울 하나 눈물방울 하나 오감을 만족시키며

다가 온다.

너를 나처름 생각했거늘...

너를 버린것은 나를 버린것이거늘...

모든 일은 일어나기 때문에 일어나버린것이고

또 일어날수 밖에 없는 일만 일어나는것이라...

사람의 마음 그것과 같은가봐

사람을 사랑한건지 자리를 사랑한건지 혹은 그냥 삶을 사랑한건지 모르겠어...그냥 너 爾 곁에 있는게 내겐 세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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