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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합니다.

김다솜 |2006.11.29 16:50
조회 97 |추천 1

학교에서 집에 오는 길에

오래전부터 있던 목재소에 붙어 있던 글입니다.

대충 내용이..

 

이 집을 올려다 보십시오.

어린 강아지들이 철장안에 갖혀 굶주림과 추위에 죽을날만 기다리고...

저 어린 강아지들을 죽여 팔아 큰돈을 얼마나 번다고 사람으로서 할짓인가요

강아지들을 키우다 버린 사람들도 같겠지요 주인이 빨리와서 구해달라는

선한 눈동자들을 보세요 넘 안타 깝네요

말 못하는 동물들한테 잘해야 후세의 자식들이 잘 된대요

밤이되면 얼마나 춥고 겁에 질려 애타게 주인을 학교.....

물건들........................ 저 불쌍한 ............ 죽일때 이불이라도 덮어주면 .......

당신도(개주인) 죽으면 개로 태어나 당신이 한행동대로 되겠지요

아무리 돈이 좋아도 이런 생활 하시면 안됩니다. 개 IQ가 70 이랍니다.

어린 생명들을 죽일때 돌아 보세요

 

그리고 사진들은 목재소의 겉모습입니다.

철장안의 목재에는 먼지만 가득하네요..

이렇게 어린 강아지들을 팔아 죽이면서 목재소라고 속이고 운영하고 있었네요

제가 개를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이글을 읽으니 많이 속상하네요

어쩐지 등하교 할때에 개 짓는 소리가 요란하더니..

정말 이것은 사람들에게 알려야 합니다.

어떻게 어린 강아지들을......

여러 가정에서 개들을 키우고 있지만 키우면서

자신이 책임지고 키우는 애완견에게 소홀히 하지는 않았는지

반성해 보아야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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