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 2:30
written by JUNE
당신의 목소리를 너무 듣고 싶어서.
전화를 하고 싶지만 단잠을 깨울까.
걱정을 하는 나의 마음이 더 앞서.
내마음을 추수리고.
달빛이 내마음에 비추는 이 새벽에.
당신의 사진만 물끄러미 바라보는 나는.
내일이 오기만을 기다립니다.
당신에게 향한 내마음은 넘치지만
나의 입술이 너무 서툴러.
당신만은 내마음을 이해하길.
그것이 진실이기에.
그것이 나의 전부이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