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AM 2:30

백주현 |2006.11.29 22:40
조회 67 |추천 1
 


 

 

AM 2:30

 

                                     written by JUNE
 

당신의 목소리를 너무 듣고 싶어서.

전화를 하고 싶지만 단잠을 깨울까.

걱정을 하는 나의 마음이 더 앞서.

내마음을 추수리고.

달빛이 내마음에 비추는 이 새벽에.

당신의 사진만 물끄러미 바라보는 나는.

내일이 오기만을 기다립니다.

 

당신에게 향한 내마음은 넘치지만

나의 입술이 너무 서툴러.

당신만은 내마음을 이해하길.

 

그것이 진실이기에.

그것이 나의 전부이기에.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