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AY_EXPO.2004.USJ.THE FRUSTRATED中
生きてく强さを重ね合わせ愛に生きる
이키테쿠쯔요사오 카사네아와세 아이니이키루
(살아가는 힘을 거듭 쌓아 사랑에 산다)
努力が實ればそうたやすくもう迷わない
도료쿠가미노레바 소一타야스쿠 모一마요와나이
(노력이 결실을 맺는다면 이젠 쉽게 방황하지 않아)
セピアの色に染まれ悲しむ事の全て
세피아노 이로니 소마레 카나시무코 또노스베떼
(세피아색에 물드는 슬픈 일 모두)
いつの日からだろう夢に置いてかれてくのは
이쯔노 히까라다로一유메니오이떼 카레테쿠노와
(언제부터였을까. 꿈으로 시들게 그저 내버려두었던 건..)
指の隙間を空しさだけが擦り拔けてく
유비노스키마오 무나시사다케가 스리누케떼쿠
(손가락 사이사이 공허함만이 빠져나가고)
心の全部深く沈むこの街はヤダ
코코로노 젠부 후까쿠시즈 무코노마찌와야다
(마음 전부 깊이 잠겨버리는 이 거리는 싫어)
前むきな心があればohどんな時だって
마에무키나 코코로가 아레바 oh 돈나 토끼닷떼
(진취적인 마음이 있다면 oh 어떠한 때라도)
さりげなくやさしさつかまえて
사리게나쿠 야사시사쯔까마에떼
(아무렇지 않게 이겨내 보는거야)
生きてく强さを重ね合わせ愛に生きる
이키테쿠쯔요사오 카사네아와세 아이니이키루
(살아가는 힘을 거듭 쌓아 사랑에 산다)
努力が實ればそうたやすくもう迷わない
도료쿠가 미노레바 소一타야스쿠 모一마요와나이
(노력이 결실을 맺는다면 이젠 쉽게 방황하지 않아)
I can believe human & life
そういつでもいついつまでも
소一이쯔데모 이쯔이쯔마데모
(그래 언제나 언제까지나)
悲しみ響く「あの日」にはもう戾らない
카나시미 히비쿠「아노히」니와 모一모도라나이
(슬픔만이 부르는 "그날"로는 이제 돌아가지 않아)
ないものねだりまわりに合わせて服を着る
나이모노네다리 마와리니 아와세떼 후쿠오키루
(억지만 부리고, 주변 상황에 맞춰 옷을 입는)
自分の良さに氣づく間もなくはたらくだけ
지분노 요사니키즈 쿠마모나쿠 하따라쿠다케
(나의 가벼움을 깨닫고는 다시 또 일할 뿐)
「何かが 違う..」それだけは 良く 分かっている
「나니까가 찌가우..」소레다께와 요쿠 와캇떼이루
「이건 아니야..」그것만은 잘 알고있어
その氣になればどうにか何とかなる街で
소노 키니나레바 도一니카 난또까 나루마찌데
(그렇게 맘만 먹으면 어떻게든 뭐든 될 거리에서)
ため息で曇った窓を開けて戀に身を奇せる
타메이키데 쿠못따 마도오아케떼코이니 미오요세루
(한숨으로 흐려진 창을 열고 사랑에 몸을 맡긴다)
新しい日々に出逢う爲に...
아따라시이 히비니 데아우타메니...
(새로운 날들을 만나기 위해..)
生きてく强さを重ね合わせ愛に生きる
이키테쿠쯔요사오 카사네아와세 아이니이키루
(살아가는 힘을 거듭 쌓아 사랑에 산다)
努力が實ればそうたやすくもう迷わない
도료쿠가 미노레바 소一타야스쿠 모一마요와나이
(노력이 결실을 맺는다면 이젠 쉽게 방황하지 않아)
I can believe human & life
そういつでもいついつまでも
소一이쯔데모 이쯔이쯔마데모
(그래 언제나 언제까지나)
悲しみ響く「あの日」にはもう戾らない
카나시미 히비쿠「아노히」니와 모一모도라나이
(슬픔만이 부르는 "그날"로는 이제 돌아가지 않아)
生きてく强さを重ね合わせ愛に生きる
이키테쿠쯔요사오 카사네아와세 아이니이키루
(살아가는 힘을 거듭 쌓아 사랑에 산다)
努力が實ればそうたやすくもう迷わない
도료쿠가 미노레바 소一타야스쿠 모一마요와나이
(노력이 결실을 맺는다면 이젠 쉽게 방황하지 않아)
I can believe human & life
そういつでもいついつまでも
소一이쯔데모 이쯔이쯔마데모
(그래 언제나 언제까지나)
悲しみ響く「あの日」にはもう戾らない
카나시미 히비쿠「아노히」니와 모一모도라나이
(슬픔만이 부르는 "그날"로는 이제 돌아가지 않아)
今あなたを迎えに行く
이마 아나타오 무카에니유쿠
(이제 당신을 맞이하러 갈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