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경 우다코 막창의 본가 구이락에 전시된 이 작품은 22세기
미술계의 미래를 대표하는 동혁란젤로의 피와 땀의
산물로서 토끼의 본능에 대한 충실와 만끽를 향한 갈망 그리고
역동적인 표정 및 모습등이 매우 잘 묘사되어 있으며 대상의
행위도 실제 행위과 거의 흡사해 근 1500년간 가장 뛰어난 예술
작품으로 평가받고있다.
사진 작가 : 수구빈치 A Great Photographer.
연출 및 스탭 : 타이위엔.Li PD.
㈜The People of U.C Pictori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