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really funny, but really gross too

김미라 |2006.11.30 17:53
조회 14 |추천 0

어제 시드니의 한 영화관에서 이 영화를 보고 왔다.

남자랑 관람하지 않은게 다행인가? ㅋ

 

 

사실 이 영화에 대한 사전 정보없이 그저 볼 영화가 없기에 고른 영화였는데 예상외로 웃겼다.

영화 보는 내내 이것이 진짜 실제 상황일까? 하는 의심으로 봤다.

나중에 영화 보고 나서 다른 사람에게 물어봤더니 거의 모든상황이 사실이라고 들었다.(보랏과 함께 대화하는 사람들 그 사람이 코메디를 하는지 몰랐다는거다... 진짜 카자흐스탄에서 온 사람인줄 알았다는데, 사실 그는 영국 사람이란다...)

사실 여기에서 그 내용을 얘기하기는 힘들거 같다.

스포일러가 될것이 뻔하므로..

하지만 jewish였기에 오히려 jewish에 대해 그런식의 유머가 가능했다는 것만..ㅎ

 

아.. 이 영화 볼때 꼭! 맘 단단히 먹고 가야 할꺼같다...

꽤 지저분하다 ㅋ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