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이에게 전화가 왔다
모하냐고??그래서 버스를 타고 두타에서 만나기로
하였다
두타랑 어떤거물하고 왔다갔다하다가 두타에서 이모를 만났다
이모에게 안녕하세요??하고하더니 정민이에게 대려다
주었다 솔직히 어리둥절 했다
들어가서 걸어다니다가 정민이랑 꼭대기올라가서
이모몰래 아이스초코먹고 내려와서 같이 쇼핑을하였다
나두 신발을 사고싶었다..하지만25000원이라서
나가서 샀다..더 이쁜것 있는데
다른것샀다 솔직히 만족한다.. 검정색인데
캠퍼스화다
이쁜가???18000원주고 이쁜 운동화를 샀다
그리고 집에와보니 혜민이에게 전화가왔다
혜민이는 갑자기 삼촌을 바꾸어주면서
말하라고 하였다
너무나 놀래서 아무말도 하지못했다..실은 넘좋았다..
넘좋아서 아무말도 못했다..하지만 말은해야할것같아서
싸이에 들어오라고 했다,,
들어오면 좋겠다.. 들어오면 방명록 남기고 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