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방울이 뚝뚝
흰눈이 펑펑
오늘은 겨울
그치만 오늘 난 가을여자
친구들이 안오면 난 진정한 아싸
그치만 큐티모드 빡소님이왔돠
지각을 했다 1시간이나
그치만 출석체크를 하지 않는다
출석과 지각 조퇴 결석 모두 같다
점수나오면 억울할꺼같다
빡소 돈없다고 혼자먹을뻔한 밥 난 아싸니까
그치만 언니와 친구들이있었다
배꼽을 만났다
이젠 아니다 아니니까
공강 3시간
디비디를 봤다
전통대화시간 서편제
나도 득음해볼까
파일을 가지러 동방에 들렀다
캐비넷이 부셔저 있었다 누굴까
귀찬은 유기화학교수
편해지고싶다 유기화학교수 니가 좀 해라
님이 해도 되자나
배고파죽을꺼같아서
200원짜리 사탕하나물고 집에왔다
살것같다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배가아파온다
열심히 뛰어 집에왔다 살았다
눈앞에 보이는 과제들
막막하다 ㅈㅈ
깜찍하신 어머니
용석이한테 쪽지왔었다고 전해주셨다
우리어머니 친절하시다
네이트온
종종 켜놓고 가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