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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part5"

이재헌 |2006.11.30 23:00
조회 32 |추천 1


난 귀여운 거랑은 많이 멀어.

애기 같지도 않고.

내가 착한지는 모르겠어 하지만 너한데는 착해질께.

 

노래는 잘 못 부르지만

널 감동시킬수있는 노래하나쯤을 불러줄수있어.

 

널 위해서 라면 뭐든지 열심히 할께.

 

너에게는 항상 편안한하게 대할꺼고

자상한 남자 친구가 되도록 노력 많이 할께.

 

잘난체는 안하는 편이여서 다행이다.

내가 헛 똑똑이지만 똑똑하도록 노력할께.

너랑 있을때는 눈치있게 잘 행동할께.

 

웃는 모습이 이쁜지는 않지만 항상 밝은 모습 보여줄께.

 

내가 키가 별루 크지않아서 다행인 것 같지만

니가 어떨지 모르겠어.

 

난 손이 예쁘지는 않지만 

니손이 차가울때 따뜻하게 잡아줄께.

 

내가 재미있거나 웃기지는 않아

하지만 널 항상 웃게 해줄수는 있어.

 

목소리가 이쁜지는 않지만 언제나

너한데 부드러운 발라드 한곡 불러줄수는 있어.

 

문자는 항상 자주 할께.

너한데 보채거나 바라지는 않을께.

 

니가 약속시간에 늦더라도 니가 올때까지 기다릴께.

니가 늦게 왔어도 화내지 않을께.

바람 같은건 생각하지도 않을께.

내가 널 아주많이 좋아하더라도 집착하지는 않을께.

 

"내가 좋아하는 너. 그런 너한테 내 모든걸 줄께."

 

-by.m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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