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b형 혼자서도 잘 살거라고요?
단지 그렇게 보이는거예요..
겉으로는 티가 나지 않지만..
외로움을 많이 타죠..
상대방의 도움을 어떤 형태로든 거절하지못하지만.
정작 자기 자신이 필요할때는.
수백번을 생각하고 이야기를 꺼내죠..
그러면서도 거절 당하진 않을까 하는..
생각과 함께요..
그 수백번의 생각을 할때 당신이 떠나가는거예요..
나 없어도 괜찬네..
내 도움없어도 혼자 잘 이겨내니까..
라는 생각을 하면서..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그러면 힘겹게 도와달라고 도움을 청하는..
ab형을 볼 수 있을거예요..
시간이 걸리더라도..
쿨한 모습으로 비추는 소심함이 있다는걸..
조금만 시간을 주세요..
친구가 한명이라도 있으면 살 수 있는
ab형이지만..
속 마음을 이야기 할 수 있는 그 한명의 친구가 떠나면
살수 없는게 ab형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