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산이다.. 해서 2030년에는 전라남도에는 초등학교가 사라질것이라는 교육신문 기사를 접하고.
시골초등학교에 학생들이 줄어든다는 기사에
나는 오랜만에 내가 어릴적 다니던 초등학교 홈페이지를 방문했다.
20년전 내가 초등학교다닐때에는 전교생이 900명쯤되었던것 같다.
그런데 지금은 그 크고 넗은 학교에 전교생이 140명 정도에
각 학년에 한반씩 운영이 된다.
저출산이 문제가 아니라
시골에 젊은이들이 살만한 터전이 없는 것이다.
시골의 지킴이는 나이드신 분들 뿐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