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ttle Of The Year2006 결승전
라스트포원(한국)VS베가본즈(프랑스)part1입니다.
그다지 화질이 좋지 않지만
그나마 제일빨리 나온 동영상이 이것이므로 이해해주세요
원본에서는 선공은 베가본즈가 후공은 라스트포원이 하게됩니다.
4인이상의 루틴이 많은 두팀이 붙었습니다.
라스트포원, 베가본즈 두팀 모두 루틴이 아주 훌륭하죠.
확실히 재미있는 배틀입니다.
베가본즈는 살라와 라민 등이 솔로 활동으로 팀에서 나가게 되면서
파워무버 노노가 에이스가 된거 같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루틴에 노노가 큰 역할을 합니다.
라스트포원의 Taiyou나 Stone 이 두 비보이의 무브가
완전히 업그레이드 되었네요. 새로운 멤버이신지는 모르겠지만
후반에 보면 사이드를 다리벌리고 도시는 분도 체어를 멋지게 구사하시구요.
초반까지는 라스트포원이 약간 앞서는거 같습니다만
분위기를 완전히 압도할만한 것들이 아직은 나오지 않았구요.
베가본즈 역시 유명한 팀 답게 쉽운 상대가 아닌거 같습니다.
하지만 중반에 베가본즈에서 반전시킬만한 무브를 보여주네요.
파트2에서 이어서 올리겠습니다.^^